전체 글 (35) 썸네일형 리스트형 개발개발관련 글들은 이제 velog.io 에서 작성하겠습니다 + 차후 블로그 운영방향 이유는 기술 관련 내용을 작성하는 데 있어서 markdown 문법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냥 포스팅 하나를 끼적여 보니 어느정도 익숙해 집니다) 기술 관련 내용을 작성하는 경우는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보다 훨씬 낫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velog 주소는 이 곳이구요 캡처한 포스팅은 node.js 와 async/sync style JS 에 대해서 오늘 배운 내용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그렇게 개발 내용이 빠지게 되니, 이 곳에는 주식 혹은 일상(간간히 음악,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등) 과 관련된 내용만을 쓰게 될 듯 하네요 예정된 포스팅은 뭐... 대충 이런 것들이죠 네, 이런 것들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컴공 냄새 싹 빠진 노멀한 맛집/구매후기/주식투자.. [ temp ] oop && prototype(chain) [code-states][we-win] 37일차 - Data Structure : stack, queue 오늘은 흔히 듣는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의 자료구조를 배우는 날 뭔가... 상당히 떨렸다 이름만 보아도 상당히 어려워보인다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자료구조를 모르고 코딩을 한다는 것은, 알파벳을 익히지 않고 영어를 쓰겠단 것과 마찬가지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보면 아무래도 무조건 제대로 된 시작을 위해서는 필요한 기초적인 것인데, 어렵다? 그런 사항들을 감안하면 영어가 아니라 러시아 키릴문자정돈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료구조를 시작하기 전 : 자료의 정의, 자료구조의 정의, 자료구조의 의의 자료구조의 정의를 논하기 전에 일단 자료의 정의란 무엇인가부터 짚고 넘어가보자면, 아래와 같다 문자, 소리, 그림, 영상, 단어 등의 형태로 된 의미 단위를.. [code-states][we-win] 36일차 - refactoring with ES6 [code-states][we-win] 36일차 - refactoring with ES6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은 우리가 Pre 에서 IM 으로 올라올 때 풀었던 Hiring Assessment 인 Pass Me 를 이번에 배운 ES6 문법을 적용하여 리팩토링 하는 과정 + git ping pong 을 하는 Sprint 시간이었다 많이도 오갔다 주로 배운 ES6의 문법들은 이런 내용들이었다 여기서 많이 사용해 본 개념은 일단 Arrow function, Spread Operator, Template literals, for...of loop + 개중에서도 추가적으로 좀더 알아야할 건 Arrow Function (+ Bind) 그리고 아직 사용해 보지 못 한 것들은 Default Parameter.. [code-states][we-win] 35일차 - linting, testing Linting & Testing 코드 퀄리티에 대한 평가 기준이란? 1. 우리가 작성한 코드가 의도한 대로 동작하는가 2. 우리가 작성한 코드에 결함, 문제가 없는가 3. 우리가 작성한 코드가 읽기 쉽고, 유지 보수가 용이한가 → 이 코드 퀄리티를 높이는 게 Linting 과 Testing * 추가로, 상술한 Testing 의 방법론으로는 다음과 같은 게 있다 1. End - to - End Test 2. Integration Test 3. Unit Test → 이번 시간엔 Facebook 에서 만든 Jest 라는 툴을 이용할 것 Scope in ES6 정의 : 유효범위 변수와 그 값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를 보여주는 것 Lexical Scope VS .. [code-states][we-win] 34일차 - git pingpong 오늘은 IM 코스의 첫 시작 node 가 무엇인지 + 본격적인 git 을 통한 협업에 대해서 배운 날이다 일단은 임팩트가 있었던 내용인 git 부터 먼저 적어보고 그 다음엔 node 를 적어보려고 한다 GIT PING-PONG : git remote 여태껏 나는 페어프로그래밍을 할 때, 그냥 각자 fork, clone 을 해서, 각자 코드를 띄우고 각자 코드를 zoom 으로 띄워서 피드백을 하고, 그렇게 완료가 되면 각자 제출을 했다 어떻게 보면 말이 협업이지, 각자 책상을 갖다놓고 각자 일하면서 간간히 '잘 되고 계시나요?' 하는 탁구보단 그냥 각자 골프를 치는 그런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 배운 것은 조금 달랐다 탁구처럼, 배드민턴처럼 서로 공을 주고받는 식으로 .. [code-states][we-win] 프리코스 수강 후기 깔끔하게, 10개로 응축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01. 여기는 떠 먹여 주는 곳이 아니다, 말 그대로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곳이다. 02. 질문을 명확하게 하는 법 /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를 진단하는 방법 / 모르는 것을 스스로 찾아보는 방법은 개발능력만큼 중요하다 03.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아는 건 기본이고, 내가 그걸 유용하게 쓸 수 있냐 없느냐가 중요하다. 04. 규칙적인 생활을 해라. 11시 전에 숙면을 취하라. 소위 "삘을 받는다" 해서 밤을 새지 마라, 차라리 11시 이전에 자서 다음 날 아침 04시에 일찍 일어나라. 05. 운동도 중요하다. 특히 손목 운동과 코어 근육 운동, 목운동을 해라. 유산소 운동도 좋다. * 손목을 위해 노트북.. [code-states][we-win] 26일차~33일차 - underbar, recursion, pass me 그 동안에 대한 간략한 개요 정말 어마어마한 나날들이었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어떻게 지나갔는지는 내가 두들겼던 코드와 커밋했던 git log 를 봐야 '아 내가 이런 일을 했구나' 하고 겨우 알 수 있을 정도다 저 기간동안 내게 있던 일은 underbar, recursion 과제와 지금 하고 있는 코스(프리코스) 를 마치고, 그 다음 레벨의 코스(이머시브 코스)에 넘어가도 되는지를 진단(assesment) 하는 pass me 테스트를 해결해내는 과정들이었고 상술한 두 과제도 어려웠으나 프리코스에서 이머시브 코스로 넘어가도 되는지에 대한 평가인 pass me 가 상당히 힘들었다 pass me 는 내가 공부해온 지식을 전부 쏟아서 보는 진단평가 (다시 말 하지만, grading 을 하는 e.. 이전 1 2 3 4 5 다음 목록 더보기